급하게 차가 필요해서 중고차를 알아보던중에 오토플러스를 알게되었습니다. 일단 티비프로에 나왔던 회사라는점에서 신뢰가 생겼고, 기재되어있는 금액에서 추가로 요구하는 것도 없었습니다. 차를 살펴볼때 딜러께서 편하게 보라고 자리도 비워주시고 궁금한부분을 빠르게 해소할수 있었습니다. 사진으로만 봤었던 차량의 모습과 실제 모습을 비교할때 딜러께서 너무 편하게 해주셔서 그부분도 참 신뢰가 생기는 요인같습니다. 개인회사가 아니라 네트워크를 통해 여러 지점을 운영하는 큰 회사라는것이 중고차를 구매할때 매우 중요한것 같습니다. 차량을 보는 안목이 아직 크지 않다면 오토플러스같은 회사의 차량을 보는게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으로 판단했고 그게 맞았던것 같습니다. 계약서 작성시에 금액의 흥정 자체가 없다는점도 참고할만한 사항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