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중고차를 구매했습니다.
중고차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간단히만 공부하고 중고차를
구매하러 갔습니다. 일부 지역처럼 문신 많고 가오 잡고 분위기 잡는
양아치 같은 딜러들이 아닌 반듯하고 성실해 보이시는 분들이 깔끔한
건물에서 친절히 맞이해주셨습니다.
자세히 알아보고 간 것은 아니라 걱정하는 마음도 컸지만
딜러분께서 친절하고 자세히 설명해주셨고 차에 대한 부분 말고도
대출이라던지 보증이라던지 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상세히 알려주셨늡니다.
알아듣기 쉽고 확실한 설명 덕분에 차를 구매할 의사가 커졌고
당일날 빠르게 출고까지 도와주셨습니다.
나중에 차를 타다가 다시 중고차를 팔거나 사야할 일이 생길시
이 곳을 다시 찾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