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에 엔카로 차량 보고 전화로 예약 후 아침부터 수원역으로 이동후 KTX타고 부산으로 출발 기대하며 도착한 부산역 택시타고 리본카 출발~도착해서 가장먼저 사직구장이 보엿는데 야구장이 너무 가고싶더라구요ㅎㅎ
친절하신 직원분ㅇㅔ 설명으로 차량을 꼼꼼히 보고 사진이랑 동일한거 확인후 계약진행하엿습니다. 너무 친절하셔 부담부담ㅋㅋ계약을 끝내고 그래도 부산까지 왓는데 구경이라도 하자고해서 오륙도 보고 해운대 갔다가 집으로 출발 했는 차량은 역시 신차급 컨디션이네요^얼라미먼트 및 모든면에서 아주 만족하며 아쉽게도 돌아 왔습니다.고속도로에서 오는데 고란이 한마리가 툭 튀어나와서 사고 날뻔했지만 운전 실력으로 잘넘어갔답니다ㅎㅎ
안전하며 다음에 차량 구입할때도 리본카 이용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