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시간보다 10분전에 도착을 해서 도착했다고 연락을 드렸습니다. 상담이 늦게 끝나서 밥먹고 있다고 연락을 받았고 진짜 길어 봤자 원래 약속시간보다 15분정도 늦어지겠지 하고 기다렸는데 40분이 지나서 왔습니다. 냉간시 시동도 보고 싶어서 차 시동 걸어놓지 말아달라고 1시간30분전에 문자 보내놨었는데 가니까 시동이 걸려있고. 상담중에도 보내야할걸 늦게 보내주는등 바쁜일인지 자기 개인적인 일인지 2~30분동안 자리 비우고, 자기 시간만 소중한냐구요, 저도 부천에서 일산까지 한시간 걸려서 왔고 다음 약속도 있는데 차 받고 나가니까 5시더라구요. 엔진오일도 교체했다고 그러더니 센터가니 교체도 안되어있고 기름이 앵꼬진적 한칸이길래 기름채워주냐고 그러니까 안채워주고 기름값 줄것도 아니면서 3시간 동안 차 시동 걸어두고 타이어가 찢어져있는데 그냥 타라고 하는둥, 리본카는 매입해온 차에 돈을 1도 안쓰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