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리본카에서 **두 번째 차량(K8 하이브리드)**을 다시 믿고 구매하게 되면서, 문득 제가 첫 차를 샀을 때 후기를 안 남겼다는 게 생각나서 이제야 글을 써봅니다. 2023년 6월쯤, 제 첫 차로 2020년 5월식 아반떼(CN7) 1.6 가솔린 모델을 리본카에서 데려왔었습니다. 당시 엔카나 케이카도 많이 봤지만, 리본카를 선택했던 건 정말 '실속' 때문이었어요.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옵션 구성과 가성비였습니다. 스마트 트림이라 가격 부담은 낮으면서도, 가장 필수인 버튼 시동과 순정 내비게이션이 포함된 매물이었거든요. 덕분에 기본형인데도 전혀 불편함 없이 아주 알차게 운행할 수 있었습니다. 차를 받았을 때 상태도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이때의 좋은 기억 덕분에 이번에 K8 하이브리드로 기변할 때도 고민 없이 다시 리본카를 찾게 된 것 같네요. 2년 전 구매했던 아반떼, 이번에 구매한 K8도 리본카 덕분에 좋은 인연으로 만난 것 같아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