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플랫폼에서 차량을 보고 방문해보니 리본카라는 업체였습니다. 개인 딜러가 아니라 회사라서 우선 마음에 들었습니다. 차량 구매하기로 계약 후 탁송 받는 도중에 전화가 왔습니다. "탁송기사분에게 주행중 문제가 있으면 보고달라고 했는데 에어컨에 문제가 있다는 보고를 받았다." "우선 차량을 받아서 확인만 하시고 바로 회송해서 수리해서 재탁송드리겠다" 에어컨이 시원하지 않았고 다시 회송해서 수리해서 받았습니다. 과정들에서 전혀 스트레스 받지 않았고 추가 비용을 지급하지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죄송하다는 말을 너무 들어 제가 더 괜찮다고 안심시켜드렸습니다. 8일이라는 기간이 있어서 충분히 대응을 보면서 기다릴 수 있어서 그랬던 것 같아요. 개인딜러가 아닌 회사 직원이라 그런지 너무 강요하지 않으면서 차량을 소개해주셔서 좋았어요. 중간에 전기차로 가시죠 그것도 괜찮아요 하면서 다른차 추천해주는 것도 좋았고요. 음 그냥 전반적으로 만족했습니다. 제가 만약 차가 더 필요하면 리본카 혹은 해당 딜러분에게 연락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