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차를 접한건 엔카에서 였습니다. 당연히 엔카에서 올린 차라고 생각하고 검색을 하다 사이트를 타고 들어가보니 이름도 생소한 리본카였습니다. 별 생각없이 중고차 매매상중 한곳이라 생각하고 주소를 보니 집에서 가까운 청라여서 직접 방문해서 차량 구경을 하였습니다. 생각외로 큰 자동차 보관장에 놀랐고 전시되있는 차량 상태를 보고 두번 놀랐습니다. 차량을 보자마자 마음에 들어서 다음날 다시 가서 차량을 바로 인수하였습니다. 리본카는 엔카처럼 직영사이트와 전시장을 가지고 있는 플랫폼 업체이며 자체적으로 검사 및 상품화과정을 거쳐서 인증중고차로 고객에게 판매하기 때문에 일반 중고차 매매상들에 비해서 훨씬 믿음직스럽고 사이트에 표시된 가격 이외의 비용이 들어가지 않는 정찰제 판매 사이트이기 때문에 소비자의 신뢰가 높다고 생각됩니다. 구매의사 있으신 분들은 방문해서 직접 차량 구경하시면 제 말을 이해하실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