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인 5년차 고객입니다. 사실 구매한 지는 벌써 2년이 다되어 가는데 이제서야 후기를 작성하게 되네요. 구매할 때 보통 어려운 점은 사진과 실물이 같은지가 첫번째 인 것 같고 그리고 단순수리가 기재되어있지 않는데 흠집을 보게되면 조금 기분이 우울해지거나 눈탱이 맞는 느낌이 싫어서 저는 직접가서 보고 구매했습니다. 상품화는 사실 잘되어 있어서 첫눈에 반한게 된 차였고 무엇보다도 BPD 채널 구독자였고 솔님이 타던 첫차를 제가 지금도 잘 타고 있어서 그런지 기분이 좋더라고요. 약간 기운이 좋은 차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서비스센터 갈일이 가끔 있긴 하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가성비로 구매해서 지금도 꾸준히 타고 있습니다. 걱정되는 건 워런티가 곧 끝날 예정이라 이걸 유지하기가 어려울까봐 조금 부담 되는 부분도있네요! 그래도 잘 구매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이제 후기 남기게 되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