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에 대해 잘 모르는데
8일 환불 때문에 그냥 당일날 믿고 샀어요. 주변에 물어봐도 그냥 8일 환불해 주는데는 없다고 해서요.
가격 같은것도 그냥 흥정이 안 되는게 저는 더 편하더라고요.
취등록세도 남은거 다시 돌려주시고요.
다만 저는 엔카를 통해서 차량을 검색해서 왔는데
여기 엔카에 올린 설명보다 리본카 설명이 더 자세하더라고요.
구매를 했지만 리본카에서 올린 설명이 보고 싶었는데
바로 당일날 판매완료로 되버려서 못 봤던게 아쉽습니다.
지금이라도 설명을 보는게 가능하면 보고 싶어요.
또 카드 구매 되는걸 알았으면 카드로 긁었을거에요. 설마 중고차를 카드로 살 수 있을 줄은 몰랐거든요.
그냥 가자마자 차보고 현금완납하고 차 끌고 왔어요. 한 2~3시간 걸린거 같네요.
와이프도 중고차 하면 무서운 뉴스만 봐서 걱정 많이했는데 전혀 그런 분위기가 아니여서 만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