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갓 7000키로가 넘는 거의 새차가 좋은 가격에 올라와서 첨엔 사기가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당시 유튜브나 sns에 인천쪽 중고차 매장이 너무 않좋게 이야기가 나오던 시기라 덩치가 좋은 친구를 꼬셔 물건을 구경하러 갔는데 깔끔하게 꾸며진 전시장 내에서 간단하게 차도 몰아볼 수도 있었고 딜러분의 친절한 설명과 여유롭게 차를 볼수 있는 환경이 인상 적이였습니다. 이전에 중고차 탈때는 시동은 걸어볼 수 있어도 좁은 매장 환경 때문에 운전은 못해봤거든요.
차가 너무 맘에 들어서 보자마자 바로 결제 할려고 했는데 어차피 결제는 인터넷으로 하니 너무 충동적으로 구매하지 마시고 집에 가신뒤 생각을 더해보시고 구매하셔도 괜찮다고 조언까지 해주시는 게 인상적이였습니다.
올해 애가 생겨서 suv로 바꿀까싶어 기웃거리는 와중에 후기 적는 곳이 있어서 3년만에 후기를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