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2년 만에 중고차를 장만했습니다! 원래 완전 초면 사설업체 알아보다가 역시 가격이 싼 건 비지떡이라는 확신만 가지게 되었고...ㅎㅎ
차잘알 남동생이 리본카는 대형업체라 추천한다고 찾아봐줘서 가게 되었어요!
일단 담당 딜러분ㅎㅎ이 되게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 해주시고 가격도 이래저래 많이 신경써주셔서 원래 더 발품 팔아보려고 했는데 그대로 계약금까지 걸어버렸어요ㅋㅋㅋㅋ
그리고 최고였던 건 일단 차들을 보관해놓는 모습이었는데, 진짜 도착하고 제가 갈때까지 계속해서 차들을 청소하고 관리하시던 직원분들 모습이 선합니다. 그 전에 갔던 곳은 차가 상품화가 전혀 안 되어있고 방치되어있다는 느낌이었는데...여기는 정말 '관리'를 하고 계시더라구요.
여튼 새 차 같은 중고차 샀으니 20년 탈 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또 중고차 살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