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저 매물을 검색하여 찾는 중 합리적인 가격에 원하는 옵션이 있어 차량을 확인하러 갔는데 리본카라는 업체였습니다.
케이카와 비슷하게 기업형 중고차매매업체 인걸로 확인되어 왠지 모를 믿음감이 더해져 매물을 직접 눈으로 확인 하며 만족감을 느껴
구매 의사가 생겨 진행하게 됬는데 본넷 엔진룸쪽에 많은 녹들이 있어 혹시 모를 침수차 걱정을 하였지만 바닷가 지역에 차를 운행하면
그럴수 있다는 딜러님 말에 믿고 계약을 진행하게됬습니다. 계약 후 딜러님의 친절한 차량 검수까지 진행을 하였을때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
차량에 대해 잘 몰라 딜러님 말만(리본카라 더 믿음) 믿고 바로 진행을 했던 게 제 실수 였는지 타어이 상태와 브레이크 패드(라이닝) 같은
부분은 딜러님 설명과 달리(1만~1만5천 더타고 교환하셔라) 탁송으로 차를 받자말자 주행 중 차 내부의 엄청 난 잡음이 들려 머리가 울릴 정도
여서 다음날 바로 원인을 찾기 위해 딜러님과 통화 후 타이어를 교체하였는데 기존에 착용되어있떤 타이어의 편마모는 심각한 상태였으며 브레이크
패드도 녹+15%정도 밖에 남지 않아 당혹함을 감추지 못했으며 머리 위에 돌 굴러다니는 소리가 나서 블루즈핸즈를 방문하여 하이패스 안에 수리를
햇던건지 피스가 풀려있었으며 이젠 조수석,조수석 뒷쪽 손잡이부분 도장이 벗겨져 있는걸 보며, 중고차니깐, 고쳐서 타는게 당연한거니깐 생각으로
타이어 이후에 전화를 드리지도 않았으며 전화했을 시 소모품은 어쩔수 없다는 말과, 7일안에 환불하셔라라는 말 뿐이라 그러려니 생각하고 탑니다.
물론 제가 구매 한 차가 아이러니 하게도 이럴 수도 있겠지만은 중고차를 여러 번 구매 해본 입장으로 개인 상사 매물을 구입했을때가 후처리 부분은 더 나았던거 같습니다
왜 유트브 딜러들을 많은 구매자들이 신뢰하는지 알 수있는 부분이였습니다.
굳이 제가 산 차에서 이런 이슈들이 있어 구매자 입장에선 뭔가 서운했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