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에서 대전까지 멀미 하며 버스 타고 고생고생하며 날씨도 더운데 땀도 많이 흘렸습니다 KTX로 갈아타고 대구에 가니까 직원분이 터미널까지 모시러 오고 아주 감사했습니다 처음에 본 차는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직원분 말이 중고차 여기는 정찰제라 차 광택이나 그 밖의 다른 것들은 만지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조금 손보면 되긴 하는데 하여튼 마음에 들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주위를 둘러보니 다른 차들이 꽤 많이 있더군요 처음에 에쿠스 보다가 G80 을보니 에쿠스는 살 마음이 없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이왕 멀리 온 거 G80으로 구경했습니다 구경하다 보니 실로 수도 짧고 등급도 아주 높은 차가 제 생각보다 싼 가격으로 나왔습니다 해서 계약을 했습니다 집에 가져와서 차를 보니 더욱 더 맘에 들더라구요 광택도 좋고 참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한테도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