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시장에서 괜찮은 차를 만나기란 하늘에 별따기정도로 쉽지않은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더 많은 기간을 잡아 정말 많은 리서치를 하고 발품을 팔았다.
선호했던 브랜드나 원하는 스펙, 한정된 예산안 선에서 고르기가 정말 쉽지 않았다.
수많은 후보군들을 보고 타며 내가 가지고 싶은 차와 탈 수 있는 차의 간극을 줄일 수 있었다. 우선순위를 정해가며, 포기할 수 없는 디자인과 어느 정도 타협가능한 스펙을 남겼다.
내외관과 비교적 최신 기술이 탑재된 지금의 차를 만나는 중 오토플러스를 만나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구매과정에서 안심할 수 있어 매우 좋았다.
친절했던 상담과 군더더기없는 가격공개, 빠른 응대부분에서 탁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