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를 눈팅으로만 하는 사람들은 여러가지 이유로 사지말아야 할 이유로 스스로를 납득하죠. 그리곤 더 괜찮은 조건이 나올거라는 생각으로 또 기다립니다. 중고차를 첨 사게되면서 사야될 이유보다, 첨과 끝이 같은 윤현덕 과장님의 과정이 중요함을 느꼈습니다. 지금타는 차처럼 부드럽게~ 모든 과정을 스무스하게 진행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차의 정숙함처럼 끝까지 이어진 친절함에 벌써 그 다음구매를 부탁드렸습니다. 지금처럼 초심을 이어 성장하는 리본카가 되길. 윤과장님에 가정에 평안이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