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자마자 기아 오토큐에 가서 모든 검사 받았습니다.
윤전석 사이드 미러는 이 차의 고질병이라 어쩔 수 없었지만
누유 전혀 없고 처 상태도 아주 좋았습니다!
매우 만족합니다, 관리 잘 되어있어서 새 차 같습니다!
게다가 디젤차가 이렇게 조용하다니요…
운전 내내 감동합니다..
저는 운전을 싫어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였어요..
좋은차를 타니 운전이 즐겁습니다.
주변 지인들과 직장 동료들도 차를 바꿀때 소개해달라고 해서
딜러분 전화반호도 저장해두었습니다.
여튼 서론이 길었지만
외관, 내관 모두 만족 그 자체입니다.
바퀴도 2-3년은 써도 될만큼 아주 좋더라구요
번창하세요~ 친절한 딜러분, 좋은차 소개! 고맙습니다.